영양군(군수 오도창)은 8월 1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25년 실적) 시군합동평가 추진현황 보고회를 열었다.
2026년 시군합동평가 대비 보고회 개최[영양군 제공]
이번 보고회는 차광인 영양군 부군수 주재로 국·소장, 지표관리 실과장, 담당팀장 및 담당자 등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난해 평가 결과를 토대로 세부 지표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목표 달성에 미치지 못한 지표의 원인 분석과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부서 간 협업이 요구되는 주요 지표에 대해서는 전 부서의 적극적 협력을 당부했으며, 변경된 매뉴얼과 세부 산출 기준을 철저히 확인해 정확한 대응 방향을 설정했다.
영양군은 앞으로도 월별 추진 상황 보고회, 평가 담당자 간 수시 협의, 부진 지표 집중 관리 등을 통해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지표 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차광인 부군수는 “정부합동평가는 단순한 행정 성과 평가를 넘어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모든 부서에서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