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재정분석 및 진단연구회(대표 오용만 의원)는 지난 11일 ‘칠곡군 재정운용 분석진단 및 재정효율화 증대방안’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열었다.
칠곡군의회, 재정분석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칠곡군의회 제공]
이번 연구회는 오용만 대표 의원을 비롯해 6명의 의원으로 구성됐다.
연구용역은 6선 의원 출신 김용석 행정학 박사가 대표 연구원으로 참여해 지난 4개월 동안 진행됐다. 용역에서는 칠곡군 재정 운용에 대한 종합적 분석을 바탕으로 재정 건전성 확보 방안, 의회의 재정 통제기능 강화, 정책적 대안 등이 제시됐다.
오용만 대표 의원은 “칠곡군 재정현황의 문제점과 향후 방향을 논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2026년 본예산 심사에 이번 연구 결과를 적극 반영해 건전한 재정운용을 위한 감시자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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