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산동! 꽃향기로 가득찬 동네로 단장
지산동(동장 배영숙)에서는 2016. 3. 15(화) 공공근로사업 및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등 13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산동 도로변 화단, 화분 및 양심화분 등에 팬지, 비올라 등 1,000본 봄꽃을 식재하였다.
이번 봄꽃 식재작업은 사전에 대상지에 대하여 묶은 잡초제거와 땅을 고른 후, 예쁜 꽃으로 단장되자 주민들은 마을이 봄처녀처럼 화사하고 꽃향기로 가득 차게 되었다며 노고에 고마움을 표시하였다.
배영숙 지산동장은 가로변 봄꽃 식재 현장에서 함께 작업을 하면서 “구미로 들어오는 관문이며, 교통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는 지산동 가로변 봄꽃 식재로 지산동이 아름답게 변모할 수 있게 되었다.”며 참여한 분들을 격려하였다. 아울러 꽃밭 속에 지산 가꾸기 사업이 구미에 오시는 모든 시민들의 마음을 밝고 행복하게 만들어, 살기 좋은 구미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디올 쇼트 슬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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