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최초, 최대 규모의 시설로 산학연 유치지원센터 건립 운영
전국 혁신도시중 유일하게 최초로 241억원의 예산을 투입 대지면적 6,749㎡, 지하1층, 지상5층, 연면적 11,328㎡ 규모의 산학연 유치지원센터를 2015년 12월 준공했다.
산학연 유치지원센터의 주요기능은 이전 공공기관 조기정착 지원, 이전기관 협력업체 등 산학연 유치, 이전기관 및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산학연 클러스트 구축, 이전기관 연계 발전 및 협력방안 마련 등 혁신도시 내 컨트롤 타워 역할을 담당할 예정으로 타 혁신도시와는 차별화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김관용 경북도지사는“경북혁신도시 활성화와 인근 시군 및 경북전역 파급효과 극대화, 드림모아 프로젝트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며 “2016년 상반기 모든 공공기관이 이전을 완료하고 이전기관 임직원 및 가족, 연관업체들까지 동반 이전하면 혁신도시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경제적 파급효과는 일자리 창출 10,500개, 유입인구 26천명, 이전기관 업무방문객 456천명 등으로 경제효과 1조원 및 지방세수 증대 100억원으로 예상되고 있어 경북의 새로운 도약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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