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송인홍)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원예시설을 모니터링하고 원격제어를 통해 작물의 최적 환경을 조성하여 편안하게 농사를 지을 수 있는 시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농업인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시설에 설치된 카메라를 통해 시설하우스 내‧외부 상황을 볼 수 있고, 각종 센서에서 전송되는 온․습도 등을 확인하여 원격제어로 최적 환경을 조성해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알림서비스를 제공하여 온‧습도 이상이나 정전 등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조취를 취할 수 있게 해준다.
영주시는 산학협동심의회를 거쳐 선정된 딸기농가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에 대한 시범효과가 클 경우 점차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영주시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 원예작물팀(☎639-7491~3)으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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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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