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4일아침부터초전면사무소,도시건축과,상하수도사업소직원20여명은강풍으로인한피해가심한마을을찾아비닐하우스복구작업에구슬땀을흘렸다.
경북지역에강풍주의보가내려진가운데초전면에는전날밤부터거센바람이불었으며163동의비닐하우스가찢겨나갔다.이날고산리의피해농가는파손된하우스를보며망연자실하고있었으나“도움의손길을준초전면및군청관계자에게감사하다”는말을전하였다.
류호근초전면장은복구현장에서“갑작스러운강풍으로피해를입은농가에위로의말씀을전한다”면서참외수확이차질없이진행될수있도록피해농가를지속적으로돕겠다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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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합방송 kss1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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