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평초등학교(교장 소양자)는 6월 9일(목) 교사로서 첫 걸음을 내딛은 신규교사를 축하하기 위해 선배교사의 사랑으로 마련한 신규교사 환영식를 가졌다.
이번 환영식은 신규 발령 교사 소개, 교장선생님의 환영사, 선배교사의 ‘사도헌장 낭독’, 전교직원들의 축하와 사랑을 담은 ‘꽃다발 전달’, 신규교사의 소감발표, 케이크커팅, 다과회순으로 진행되었다.
신규 발령을 받은 강성민 교사는 “교사로서 첫 발을 내딛은 지금 걱정이 앞서지만, 많은 선배 선생님들께서 따뜻하게 축하해 주시니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을 가슴 깊이 품을 수 있는 교사가 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소양자 교장은 “우리 선배교사들이 걸어 온 교직이라는 눈밭 길의 발자국이 올 해 첫 발을 내딛는 새내기 교사가 걸어 갈 바른 길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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