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보건소(소장 이병진)는 지난 12일 보건교육실에서 치매쉼터 운영자를 대상으로 교육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교육은 그림 색칠하기, 연그림 그리기, 클레이비누 만들기, 치매예방 운동법 등에 대해서 진행됐다.
이병진 칠곡군보건소 소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올해 각 읍면 경로당 11개소를 치매쉼터로 선정하고 다양한 활동프로그램 지원을 실시하여 어르신들의 치매극복에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치매쉼터는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고령인구에 맞춰 치매조기검진 및 치료비 지원과 함께 미술, 음악, 회상, 감각 등의 요법을 이용하여 치매예방을 위한 인지 자극 활동을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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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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