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 칠곡경찰서(서장 시진곤)가 교통질서 혹립을 위한 교통단속을 실시하면서 일관적인 함정단속을 실시하며 지역민들로부터 제사보다 제삿밥챙기기식이 아니냐하는 비아냥을 받고있다. 
주민 장 모(70. 농업)씨는 “지난 10일 오전 5시 께 뒤 따라 온 경찰관 2명으로부터 칠곡군문화회관 헬스장 안에서 뒤 따라 온 경찰관 2명으로부터 느닷없는 음주측정 요구를 받아 심한 모멸감을 느꼈다” 며 강한 불만을 털어놨다.
장 씨에 따르면 “ 평소 운동하러 오기 전 개 사료를 위해 왜관읍 1번도로에 있는 심야 국밥집에 들러 개 사료를 얻어 교육문화회관 헬스장으로 운동하러 왔다” 며 “이날 경찰관이 음주측정을 하려면 현장에서 단속할 것이지 1km여 거리를 뒤 따라 와 운동하러온 회원들이 목격하는 곳에서 술을 먹지 않았다고 해명하는데도 충분한 양해설명도 하지 않은 체 음주측정기를 들이대며 무례한 단속을 했다” 며 칠곡경찰서를 찾아 강하게 항의했다.
음주운전 단속 뿐 아니라 평소 칠곡경찰서 순찰차들이 매원네거리 신호위반 등 교통위반차량을 단속 하면서 순찰차를 매원다리 도로 옆 공터에 순찰차를 숨겨농고 신호위반 단속으로 일관하는 경찰관들의 함정단속은 제사 보다 제삿밥을 챙기려는 속셈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해 칠곡경찰서 L 모 간부는 “이러한 단속은 잘못된 단속으로 직원들에게 교육을 통해 이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 고 해명하며 사과했다.
한편 주민 K모 씨는 “경찰이 지역민들이 평안한 사회생활을 위한 치안유지 단속은 필요하지만 지역믿들과 원만한 소통과 대화가 필요한 데 단속을 위한 단속을 군민화합을 저해하는 일로 근본적으로 시정돼야 한다” 고 말하고 “ 교통단속을 할 경우 단속지점에서 50- 100여 m 앞 에 단속을 알리는 표지를 설치 단속에 임하라는 상부지시가 칠곡경찰서가 지키지 않어 이러한 곡해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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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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