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의 2017년 1/4분기 정기회의가 3월 6일(월) 오전 11시에 부계면 백송스파비스호텔에서 자문위원 28명 및 대행기관장 김영만 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 구본국 협의회장은“통일은 먼 미래의 일이 아니라 지금 우리 앞에 있는 현실”이라고 강조하며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을 없애고 한민족의 번영과 동북아지역의 평화안정을 가져올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자문위원들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다가올 6월 30일 임기 만료까지 최선을 다해 활동해 줄 것을 당부했다.

민주평통의 대행기관장 김영만 군수도 격려사를 통해 “트럼프 행정부의 출범에 따른 국제 정세의 변화, 김정남 암살사건 등 연초부터 안보·통일 환경이 매우 불안한 이 때 자문위원들의 작은 활동들이 군민들로 하여금 통일열망을 불러일으키는 기폭제가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2017년 1/4분기 정기회의에서는“미 트럼프 행정부의 출범과 통일환경의 변화”라는 주제 보고 및 해설을 통해서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통일의견 수렴하고 2017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주요업무 계획보고의 시간을 가졌다.
아디다스 나이트 조거 통기성 메쉬 캐주얼 스니커즈 쿠셔닝 러닝화 아이템: GV7810
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