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2018 나눔 캠페인』 열기로 후끈후끈한 남산면에 전지공단 소재 대동산업(대표 김재홍)에서 29일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모은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사랑의 열기를 더해왔다.
대동산업은 돗자리, 매트 생산전문업체로 야외용 돗자리는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며 시장 점유율 70%를 달성한 지역의 강소기업으로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오고 있다.
대동산업 김재홍 대표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어려운 이웃들은 더욱 추위를 많이 느낄 것이다. 우리 이웃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직원들이 마음을 모았다.”고 했다.
이에 서금희 남산면장은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성금을 내준 대동산업 직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사랑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몸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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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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