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중동면(면장 송선욱)은 9월 6일(금) 2019년 쌀․밭직불제 신청자에 대한 실경작 심사를 위한 심사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심사위원회는 위원장을 포함하여 7명으로 구성되어있고 심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위해 지역 농가를 대표하는 이장협의회장, 상주시농업기술센터 동부상담소장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날 심사위원회에서는 쌀직불금 신청자 519농가 3,737필지와 밭직불금 신청자 327농가 951필지를 대상으로 실경작 여부와 농지 적격여부를 심사했다. 특히, 논 이모작과 신규 신청자를 중점적으로 심사했다.
송선욱 중동면장은 “농가소득 안정을 위한 직불제 사업이 원칙에 맞게 운영되어 실제 농업경영에 종사하는 자에게 지급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중동면과 농산물품질관리원 상주지원은 심사결과를 토대로 다시 한 번 대상자를 점검하고, 현지조사를 통해 직불제 사업추진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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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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