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검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이복희)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명남)에서는 9월 6일 추석을 맞이하여 안전사고 사전 예방 및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를 실시하였다.

이날 정비는 관내 학교 주변 및 주요 도로변의 미관을 해치는 불법 현수막을 집중 정비하고 면소재지 주변, 버스 승강장, 마을회관 등에 게시되어 있는 불법 현수막 및 전단지 등을 철거하였다.
이복희 새마을협의회장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였다. 앞으로도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을 가꾸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하였다.
김종두 공검면장은 “추석맞이 불법 광고물 일제정비를 통하여 도시미관 개선 및 보행자 안전사고․교통사고 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하여 애써 주신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원들의 봉사정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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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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