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남면 자율 학습동아리(면장 심명숙)는 9월 9일 올해 관내에서 신생아를 출산한 세대를 방문하여 30만원 상당의 출산용품을 전달했다.

우리시 최대 관심사항인 인구증가 시책의 일환으로 관내 출산가정 출산용품 전달은 화남면 학습동아리와 이장협의회 및 금요회에서 농촌의 고령화와 젊은 연령대의 인구 유출로 신생아 출산이 거의 없는 농촌에서 신생아 탄생의 큰 의미를 함께 나누고 출산을 장려하는 인구증가시책에 동참하고자 추진되었다.
심명숙 면장은 이밖에도 인구증가를 위해 기관·단체 관외거주자 전입 및 공직자 상주사랑 +1운동을 추진하고, 마을에 애기들의 울음소리가 들릴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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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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