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검면(면장 김종두)에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쾌적하고 청결한 이미지를제공하고자 9일 면 관내 환경정화 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하였다.

이번 환경정비는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안인순) 회원 14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국도변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와 더불어 공검지, 공갈못 휴게소 주변, 북 상주IC 진․출입로 및 교차지점, 면 소재지 간선도로, 버스 정류장 등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일제히 수거하였으며 공검면~국도3호선 진입로 주변에 산재해 있는 칡넝쿨
등 무성한 잡목을 제거함으로써 교통 소통을 원활히 하고 쾌적 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였다.
김종두 공검면장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와 과수 출하 등 바쁜 가운데에도 추석을 앞두고 환경정화 활동에 자율적으로 참여해 주신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과 면민 모두가 풍요롭고 인정이 넘치는 추석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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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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