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문동(동장 정광호)은 10월 21일(월) 새마을체육과 및 동 직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산동 김○○(82세)씨 농가를 방문해 감 수확에 힘을 보탰다.
김씨는 “일손을 못 구해 수확 시기를 놓칠까 걱정하고 있었는데 마침 직원들이 이렇게 감 따기, 줍기 그리고 선별작업까지 해줘 큰 걱정을 덜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북문동장(정광호)은 “고령화 등으로 농촌에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이 많다. 지속적으로 일손 돕기 행사를 실시해 농가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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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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