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성면(면장 박봉구)은 10. 25. (금), 감 수확 철을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성면 용신리 농가를 찾아 일손을 도왔다.
공성면 직원을 비롯해 상주시청 도시과 직원 등 약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오전 9시부터 4시간 동안 감 따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도움을 받은 농가주는 “건강이 좋지 않은 탓에 혼자서 일하기가 막막했지만 도움을 받아 감 수확을 무사히 마무리 할 수 있게 됐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박봉구 면장은 “바쁜 업무를 뒤로 하고 오늘 행사를 위해 시간을 내줘 감사하다”며 “일손이 부족한 농가 지원에 더욱 신경을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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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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