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림동(동장 김영욱)은 회계과 및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직원 등 40여명과 함께 2019.10.31.(목) 오전 9시부터 화산동 장한기(69세)씨의 감나무밭(3,011㎡)에서 농촌 일손 돕기를 했다.
직원들은 2,400kg가량의 대봉 감을 수확했다.
농가주 장한기씨는 “감철 일손을 구하기가 너무 어려워 수확에 차질을 빚을까 걱정이 많았는데 이번 영농지원으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참여한 직원들 또한 일손 돕기로 고령 농가에 도움을 줘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김영욱 계림동장은 “작은 손길이 모여 농가에 큰 힘을 되었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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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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