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동면은 12. 10.(화) 11:00 모동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이장 및 기관·단체장 등 21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진대비 행동요령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대구경북연구원 전문 강사가 나서 실시한 교육으로 지진 및 지진 해일에 대한 기초 지식을 설명하고 참여자들이 VR 체험을 통해 실제 지진 발생 시의 느낌을 경험하고 실제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교육으로 인해 참여자의 호응 및 만족도가 높다는 평가를 얻고 있어 추후 참여자를 확대해 교육을 한 번 더 진행하자는 의견이 대다수이다.
이창희 모동면장은 “최근 상주에서 규모 3.9 지진이 발생하였고 지진은 예고 없이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지진대비 행동요령을 평소에 알고 미리 대비해 피해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미우미우 2024SS 울 니트 반팔 버전!
연합방송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