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동(동장 박근배)은 12월 20일(금) 농촌지도자 회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중요 당면 과제인 인구 증가 시책 및 전입 유도 홍보를 시작으로 농촌․농업 활성화를 위한 농촌 지도자회의 역할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농촌지도자회 문용수 회장은 “추워지는 날씨에다 막바지 영농 활동으로 바쁜 가운데 올해 마지막 회의에 참석해 좋은 의견을 낸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농촌지도자회의 번창을 위해 앞으로도 계속 힘써주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박근배 동문동장은 “농업은 가장 오래된 산업이자 가장 오래 지속될 산업인 만큼 농촌지도자회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며 “농업․농촌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농업의 선진화에 노력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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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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