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상공회의소(회장 신동우)는 12월 23일(월) 상주시를 방문해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연말 선물(생활필수품) 15박스(15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는 상주상공회의소 회원사의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기금을 통해마련했으며, 상주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회원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직접 찾아가 생필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물었다.
신동우 상주상공회의소 회장은 “지난 9월 취약계층을 위한「사랑의 집수리」봉사활동에 이어 연말 소외계층을 위해 나눔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상주상공회의소는 관내 상공업의 권익을 대변하는 경제단체로 120여 개 기업이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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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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