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척면이장협의회는 12월 31일 오전 11시 은척면행정복지센터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남영숙 경북도의원, 황태하·최경철 상주시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이장협의회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지난 4년 간 이장협의회를 위해 애쓴 이기조 회장의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새로 취임하는 최원만 신임회장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이기조 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임원과 회원들의 도움으로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으며, 최원만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행정과 긴밀한 연계로 화합·단결하고 더욱 발전하는 이장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용래 은척면장은 “이기조 협의회장의 노력 덕분에 이장협의회가 단합된 모습을 보여왔다”며 새로 취임하신 최원만 협의회장을 중심으로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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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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