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서면(면장 이양희)은 1월 13일(월)부터 노인 공익활동의 일환으로 환경개선활동에 앞장 선 노인일자리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안전(활동)교육을 실시하였다. 화서면에서는 9명이 11개월에 걸쳐 활동할 예정이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은 만65세 이상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하고 삶의 질 향상 등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이 날 교육은 경자년 새롭게 출발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참여자 자기소개 및 안전사고 예방교육, 치매예방교육, 노인학대 관련 교육, 사업추진에 따른 참여자의 건의사항 수렴 등으로 실시되었다.
이양희 화서면장은 “쌀쌀한 겨울에도 아침 일찍부터 나와 깨끗하고 쾌적한 화서면을 만들기 위해 일해 주시는 노인일자리 참여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동절기 건강관리와 교통안전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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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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