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동면(면장 권도희)은 1월 17일 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각 기관‧단체장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첫 금요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보다 많은 면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자동차세 연납에 따른 10% 할인제도, 각종 보조사업과 농업기술 보급사업 등 시정 홍보에 대한 협조를 구했다. 또한 다가오는 설을 대비한 각종 환경정비 등 귀성객 맞이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당부했다. 특히 겨울철 재난·재해 등 주요 사건사고 발생 시 긴밀한 보고 체계를 유지하고 공조할 것을 다짐하였다.
화동면 금요회는 관내 14개의 기관 및 단체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월 1회 이상의 회의를 가져 면 발전과 면민 복리 증진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권도희 화동면장은 지역 발전과 면민 행복을 위한 기관‧단체장들의 꾸준한 협조에 대해 감사를 전하고, 각종 보조사업 홍보 및 환경정비 등 당면사항에 대한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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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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