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북문동 소재 상주교회(담임목사 곽희주)는 1월 22일(수) 북문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희망 2020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으로 1백만원을 기탁했다.
상주교회는 매년 이웃돕기 성금은 물론 다양한 후원 활동과 장학, 구제사업으로 모범적인 교회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보건복지 여성가족부 위탁사업인 “상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와 “행복찻집” 운영을 통해 소외계층 주민들에 대한 민간 사회복지서비스(교육․상담) 지원과 결혼이주여성들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송주수 북문동장은 “상주교회의 지속적인 지역 봉사와 후원에 감사드리며,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교회 차원의 세심한 돌봄 손길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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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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