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화서면(면장 이양희)은 설 명절을 맞아 1월 23일(목) 면 직원 10여명과 유관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화서면 화령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화서면은 전자상거래, 대형마트 등의 확장으로 인해 위축되는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매해 명절마다 장보기 행사를 열고 있다. 참가자들은 상인들을 격려하고 명절에 대비해 안전 점검 캠페인도 했다.
이양희 화서면장은 “많은 사람들이 찾아 대형마트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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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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