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시장 권한대행 조성희)는 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및 고병원성 AI 방역 추진 강화 및 가축 전염병의 조기 근절을 위한 가축방역협의회를 열었다.
가축방역협의회는 경북동물위생시험소서부지소, 농업기술센터,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등 관련 공무원과 상주축산업협동조합, 한우협회, 한돈협회, 양계협회, 양봉협회, 수의사회 등 관내 각 축산단체장 등 총 17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악성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및 예찰 협조, 공동방제단 운영, 가축전염병 예방접종 추진 방향 등에 대해 협의했다. 또 축산단체 간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 유지를 통해서 가축질병 예방에 철저를 기하도록 노력하자고 결의했다.
안영묵 축산과장은 지난해 경기 북부 등 양돈 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고 경기·강원 지역의 야생 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지속되는 만큼 축산 농가와 공무원이 긴밀하게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또 백신 접종 및 소독에 축산 농가의 자발적 참여도 당부했다.

아디 솔라 글라이드 5 울트라 스트레치 팝콘 미드솔 캐주얼 러닝화 GX5470 쿠셔닝 부스트 미드솔 특별한 발 감촉을 선사합니다 사이즈: 39 40 40.5 41 42 42.5 43 44 45
연합방송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