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19년 4월 22일 입대한 12기 김민혁, 김선우, 김진혁, 박세진, 배재우, 송승민, 황병근 병장이 580일의 복무기간을 마치고 오는 11월 22일 전역한다. 한 달 여의 복무 기간이 남았지만 상주는 마지막 홈경기서 팬들과 함께 미리 선수들의 전역을 축하하는 전역 기념식 행사를 치른다. 프리허그, 사인회 등 팬들과 함께했던 예년과 다르게 올해는 전역기념 영상 송출 후 관중석 내 관중들의 기립 박수 등 약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중원의 핵심 김민혁, 날쌘돌이 김선우, 수트라이커 김진혁, 멀티 포지셔너 박세진,
오버래핑의 귀재 배재우, 공격의 주축 송승민, 든든한 수문장 황병근까지. 일곱 명의 전역 선수는 두 시즌 동안 각각의 기량을 펼쳤다. 상주에서 전역하는 마지막 기수이기에 이들의 전역은 더욱 특별하다. 팬과 함께하는 마지막 경기에서 상주 선수들의 마지막 전역 기념식은 모두의 뇌리에 오랫동안 기억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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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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