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림동(동장 전용희)에서는 10월 22일(목) 계림동, 상주시청 미래전략추진단 및 새마을체육과 직원 등 15명이 참여해 감 농가의 수확작업을 지원했다.

참가자들은 올 한해 저온 피해 및 태풍 피해로 큰 손실을 입은 낙상마을의 농가에 작은 도움의 손길을 보탰다.
농가주 이◯◯씨는 “일손이 부족해 힘든 상황이었는데 계림동과 상주시청 직원들이 내 일처럼 도와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하였다.
전용희 계림동장은 “코로나 및 저온 피해, 태풍 피해 등으로 힘들었던 낙상마을에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다행으로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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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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