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척면(면장 임용래)에서는 23일 화재로 인해 실의에 빠진 주민을 돕기 위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

이번 복구 활동은 지난 21일 저녁에 발생한 화재로 주택과 창고 일부가 소실되었으나, 화재 복구에 엄두를 못내고 있는 주민의 고충을 덜기 위해 은척면 직원 10여명이 구슬땀을 흘리며 화재 잔해를 말끔히 청소하였다.
임용래 은척면장은 “직원들의 작은 보탬이 화재 주민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화재 복구가 잘 마무리 되어 하루 빨리 평온을 되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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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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