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동행정복지센터(동장 최해도)는 제24회 노인의 날을 맞아 모범노인의 표창패를 10월 27일(화) 강정서 신흥동 노인분회장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서 시장 표창패를 받은 김영목씨는 가장경로당 회장으로 평소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사고로 경로당의 분위기를 활기차게 조성하였으며, 노인회 운영에 열의를 가지고 지역 노인들이 불편함 없이 생활 할 수 있도록 앞장서서 해결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해도 신흥동장은 “나라의 발전과 성장을 이끈 주역인 어르신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신흥동에서도 지역 노인들을 공경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행정적인 뒷받침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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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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