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림동행정복지센터(동장 전용희)는 10월 29일(목) 제24회 노인의 날을 맞아 표창대상자로 선정된 관내 모범노인에게 축하 꽃다발과 표창패를 전달하였다.

이날 시장 표창패를 전달 받은 최충랑씨는 지난 30년간 마을 통장으로 활동했고 2018년부터는 계림동분회 총무를 맡으면서 투명한 경로당 운영과 경로당 활성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뿐만 아니라 지역의 웃어른으로서 이웃에게 모범이 되고 지역 사랑에도 앞장섰다.
전용희 계림동장은 “지역사회와 노인복지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시는 어르신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계림동 어르신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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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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