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면(면장 김병구)에서는 10월 30일(금) 낙동동부 게이트볼장(낙동리 소재)에서 낙동면 4개 지구 게이트볼분회 80여 명이 참여하는 게이트볼 친선대회를 개최했다.

낙동게이트볼연합회(회장 장국환)가 주최하고 낙동동부분회가 주관한 이번 게이트볼 대회는 4개 지구 2팀씩 총 8개 팀이 참여하여 동호인들간의 친목 도모와 면민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코로나19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거리두기 및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되었다.
장국환 낙동게이트볼연합회장은 “코로나19로 제약된 인원으로 대회를 개최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 너무나 아쉽지만, 어르신들이 그간 쌓아왔던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즐기신 것 같아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병구 낙동면장은 "모처럼 어르신들이 모여 즐겁게 운동하시는 모습을 보니 흐뭇한 마음이다.”라며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있으니 앞으로도 거리두기 지침과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운동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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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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