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정경옥)는 10월 30일과 11월 2일 이틀에 걸쳐 가을맞이 골목길 및 아파트와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을 제거하고 깨끗한 동문동 만들기에 나섰다.

회원들은 도로변 전신주 및 버스승강장 등에 지저분하게 붙어있는 광고물들을 떼어내고 지정 게시 장소가 아닌 곳에 설치된 불법 현수막을 제거했다.
정경옥 동문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쌀쌀해진 날씨에도 아침부터 불법 광고물 정비를 위해 나와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리고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동문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차영복 동문동장은 “수확의 계절인 가을철 바쁘신 가운데에도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많이 참여했고 항상 동문동 발전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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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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