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계림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여순옥)는 2020년 10월 31일(토), 회원 15여명이 모인 가운데 깨끗한 도시경관을 유지하기 위해 관내 주요도로변 및 골목길 등의 불법 유동 광고물을 정비했다.

회원들은 연말을 맞아 가로변에 무질서하게 난립해 있는 현수막과 불법 전단 등을 제거하며 도로변 쓰레기 수거 등 자연정화 활동을 병행했다.
여순자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번 봉사활동으로 무질서하게 난립해 있는 유동성 광고물이 사라지기 바라며 깨끗한 도시경관 유지와 참 봉사 실천에 새마을부녀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전용희 계림동장은 “시민들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새마을 부녀회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관내 깨끗한 환경정비를 위해 지속적으로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는 등 더욱 살기 좋은 계림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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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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