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공검초등학교(교장 정미옥)는 11월 2일 4~6학년 학생 전원이 공검도서관에서 ‘랑랑별 때때롱’을 읽고 토론을 하였다.

어린이들이 흥미에 맞는 책을 선정하여 읽은 후 학급토론을 거쳐 생각과 느낌 등을 공유하기 위한 토론회를 실시하였다. 초등학생 형제의 우주와 과거 여행을 학생들이 간접적으로 보고, 듣고, 체험한 내용을 함께 토론하였다.
토론을 통해 6학년 신00어린이는 “읽은 책의 내용을 다른 사람의 생각과 비교 해 볼 수 있었고, 과학이 발전한 세상이 무조건 편리하다는 생각을 버려야겠어요.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어요.”라며 생각을 발표하는 데에 자신감을 나타내었다.
이번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발표하려는 의욕이 왕성해졌으며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집중하며 듣고 논리적인 사고력을 기르는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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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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