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동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종진)는 11월 16일(월) 관내에 소재한 기업체 ㈜주목씨지알(대표 박수성)과 중모초등학교(교장 박민아)를 방문해 연말 상주시 10만 인구 회복을 위한 홍보 활동을 벌였다.

이종진 면장과 직원들은 상주시의 인구 문제에 대해 설명하고 실제로 관내에 거주하고 있으나 전입하지 않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입 지원금 및 출산장려 지원 사업 등 상주시의 인구 증가 시책에 대해 안내했다.
중모초교에서는 교직원들과 함께 장기적인 인구 증가에 대해 논의하고 ‘내 고장 주소 갖기’ 운동에 동참해 지역 인구 증가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이종진 모동면장은 “지속적인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시의 10만 인구 회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를 할 예정이니 직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우리 모동면 직원들도 모동면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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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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