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소방서(서장 이주원)는 지난 17일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화재예방 불조심 캠페인과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관내 중앙시장 입구 풍물거리에서 소방공무원, 월남 참전자회 상주시지회, 중앙시장번영회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감염방지를 위해 분산해서 진행됐다.
주요 캠페인 내용으로는 ▲전 국민 소화기(주택용 소방시설) 갖기 운동 ▲겨울철 화재 위험용품(전기히터, 장판, 전기열선, 화목보일러) 안전하게 사용하기 ▲‘불나면 대피먼저’홍보 ▲119다매체 신고서비스 제대로 알기 ▲소방차 길 터주기 안내 등이다.
이주원 소방서장은“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불조심 캠페인, 소방차 길 터주기 퍼레이드를 추진했다"며 "시민 여러분께 화재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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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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