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행복드림봉사회(회장 이중호)가 20일 낙동면을 방문해 봉사회원들의 성금으로 구입한 백미40포(포당 10kg, 총 15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행복드림봉사회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요양시설과 이웃들을 위해 기탁했으며 쌀은 관내요양시설 6곳과 마을회관 25곳 등 총 31개소에 전달됐다.
행복드림봉사회는 평소에도 어르신 위안 행사, 농촌일손돕기 등 복지 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꿈을 심어주기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중호 행복드림봉사회장은“회원들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마련한 백미가 시설입소자와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을 나눠드릴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병구 낙동면장은“매년 잊지 않고 우리 이웃을 위한 선행을 베풀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면에서도 소외받는 이웃이 없도록 행정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방시 지방시 24SS 레터링 레터링 반소매 셔츠
연합방송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