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벌초등학교는 11월 26일 드론 동아리 11명 학생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다양한 방면에서 유용하게 사용되는 드론의 구조에 대해 이해하고 직접 드론을 조종하여 보는 등 미래 사회에 대비하기 위해 드론 레이싱을 펼쳤다.

사벌초등학교는 3년 연속 경북교육청지정 SW교육 선도학교와 창의 융합 영재학교로 지정되어 특색교육을 운영하면서 코딩 교육과 함께 드론교육에 앞장서 왔다. 드론 동아리는 상주시 지원을 받아 조직한 학생 자율동아리로 학생들은 드론의 종류와 활용 분야, 구조비행 원리 학습, 드론의 기본적인 조종법과 스트라이커 드론의 응용비행을 꾸준히 익혀 왔다.
드론 동아리를 담당하고 있는 김○○ 교사는 “학생들이 드론을 통해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드론 축구를 통한 협종심과 전략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으며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드론 동아리을 해 왔다”고 말하였다. 나아가 코딩을 결합한 드론 활용 교육을 실시하여 학생들이 창의력을 갖춘 미래 사회의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하였다.
24SS 뉴 디자인 프린트 쇼트 슬리브
연합방송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