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림동 번영회(회장 이병윤) 회원 25명은 8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라면 45박스를 상주시 계림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기탁한 라면은 계림동 번영회원이 낸 성금으로 마련한 것으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무의탁노인 등 계림동 관내 취약계층 45세대에 지원된다.
이병윤 계림동 번영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면서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준비했다”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게 되어 기쁘고 함께 뜻을 모아준 번영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전용희 계림동장은 “번영회 회원들이 이웃을 생각하며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기탁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지원이 필요한 세대에 정성껏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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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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