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림동행정복지센터(동장 전용희)는 12월 9일(수) 동절기를 대비해 통합사례관리대상 12가구에 겨울 이불을 지원하였다.

통합사례관리사업은 복합적이고 다양한 복지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사업이며, 맞춤형복지팀, 복지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공공과 민간의 다양한 인적안전망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여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용희 계림동장은 "코로나19로 더욱 힘든 시기에 추운 겨울을 맞이하게 될 취약계층에게, 이불 지원을 통해 따뜻한 마음이 잘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더 나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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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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