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적십자병원(원장 이상수)에서는 12월 24일(목)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 1,600장을 상주시에 전달했다.

이번 기탁물품은 상주적십자병원으로 기탁된 코로나-19 응원기부금 및 병원 스마트모금함의 금액으로 해당물품을 구매했다.
이상수 원장은 “앞으로도 소외된 계층 및 저소득가구에 온정의 손길이 전달되어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지속적으로 지역 사회의 어려운 곳에 사랑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이날 기부된 물품은 상주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4가구에(가구당 400장)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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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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