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동(동장 최종순)은 1월 20일 (수) 관내 사찰 8곳을 방문해 운영 여부 및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각종 법회 및 소모임 자제를 요청하였다.
![꾸미기_[동성동]종교시설(사찰) 일제 점검 실시 - 복사본.jpg](http://sangjutv.com/SmartEditor/data/20210122095404_oymkiabs.jpg)
이번 현장 사전계도에서 주요 점검 사항은 비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 연장 및 방역수칙 조정에 따라 법회 시 좌석 수 20% 이내 인원 참여, 사찰주관 모임 및 식사 금지, 기본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이었다.
특히, 경사도가 높은 언덕배기나 산중턱에 위치한 사찰의 경우에는 미리 준비한 염화칼슘도 배부 및 비치해 추후 강설에 대비하였다.
최종순 동성동장은 “최근 우리 시에서 종교시설과 관련된 코로나19 집단 연쇄감염의 확산세가 날로 높아지고 있어 심각한 상황이다. 안전을 위해 지침을 위반하는 곳이 단 한 곳도 없도록 모든 종교인들과 시민들의 협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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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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