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시장 장세용)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한국판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스마트 공립박물관ㆍ미술관 구축 공모사업’에 구미성리학역사관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관광진흥과]구미성리학역사관 , 문체부 스마트 박물관 공모사업 선정2.JPG](http://gbyhnews.com/SmartEditor/data/20210208114551_vrpweuua.jpg)
‘스마트 공립박물관ㆍ미술관 구축 사업’은 4차 산업시대 첨단기술을 활용하여 새로운 박물관 콘텐츠 개발과 색다른 문화체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공모사업으로, 전국 공립박물관ㆍ미술관을 대상으로 하여 최종 65개관이 선정되었다.
![[관광진흥과]구미성리학역사관 , 문체부 스마트 박물관 공모사업 선정3.JPG](http://gbyhnews.com/SmartEditor/data/20210208114602_bwbbgxvv.jpg)
구미성리학역사관은 총사업비 2억원(국비 1억원, 지방비 1억원)으로 홈페이지 및 휴대폰 앱(상반기 구축 예정)을 기반으로 하는 비대면 온라인 전시ㆍ체험 콘텐츠 개발과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
본 사업을 통해 코로나19와 같이 오프라인 박물관 운영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온라인으로 소장품을 검색하고 전시하는 ‘디지털 큐레이션’과, 어린이 교육ㆍ체험 프로그램인 ‘랜선 성리학 여행’등의 콘텐츠를 개발하여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마트한 박물관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구미시에서는 “첨단 전자정보기술 노하우와 연구성과를 보유하고 있는 구미전자정보기술원(GERI)과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하고 새로운 박물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셀린느 2024SS 뉴 프린트 쇼트 슬리브
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