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창중앙초등학교(교장 유영희)는 7월 9일(금) 5~6학년 14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주 역사문화 탐방』을 실시하였다.
『경주 역사 탐방』은 프로젝트 수업의 일환으로 경주 신라 역사를 살펴보고 그 유적과 유물을 직접 찾아보는 활동으로 이루어졌다.
이날 첫 일정으로 경주 대릉원에서 천마총의 내부를 둘러보고 문화해설사와 함께 옛 신라의 무덤에 대해 공부하였다. 이어 첨성대에서 옛 천문학의 자료를 찾아보고 미션활동을 하였다. 이어 불국사로 이동하여 다보탑과 석가탑, 그리고 신라의 사찰을 걸어면서 그 당시 불교의 힘을 느끼게 하는 기회가 되었다.
6학년 이◯우 학생은 ‘경주는 큰 무덤이 많았던 것이 인상적이었어요. 신라시대의 왕들의 무덤일거라고 생각하니 그 안이 너무 궁금하지만 잘 보존하는 것도 우리들이 할 일이라고 생각해요.’라며 소감을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소규모로 이루어진 이번 경주 역사 탐방에서 학생들은 교실밖 역사체험을 통해 우리의 생활도 곧 역사의 한 부분임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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