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북중학교(교장 조충래)는 7월 12일(월)부터 15일(목)까지 새로 개관한 『우복꿈터』에서 전교생이 참여하는 꿈·끼 탐색 주간을 운영하여 진로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7월 12일(월)에는 「중학생 투자경제특강」으로 자신의 진로를 찾아가는데 필요한 경제․금융에 대한 교육과 투자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경제에 대한 상식과 성향을 확인해보았다. 14일(수)에는 「4차산업혁명과 직업세계 변화」라는 주제로 중학생이 성인이 되었을 때를 상상해보며 사라질 직업, 계속 있을 직업, 새로 나타날 직업를 찾아보고, 본인의 흥미와 관심에 따른 진로를 구체적으로 생각해보았다. 15일(목)에는 「Dream Concert-진로학습법」캠프를 진행하면서 꿈을 이루기 위한 전제 조건과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보고, 공부의 방해 요소를 스스로 찾아 제거하는 방법을 찾아보며 교과목별 공부하는 방법도 배웠다.
체험에 참여한 3학년 학생은“시험이 끝난 후 진로에 대해 집중해서 탐구해 볼 시간이 주어져서 나의 꿈을 구체적으로 꾸는데 필요한 것고, 해야할 것, 버려야 할 것을 알게 되어서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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