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모초등학교(교장 박민아)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메이커교육의 일환인 『레고 코딩 수업』을 실시하여 4차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한 미래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중모초등학교 전교생(53명)은 교내에서 7월 21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레고 코딩 수업을 진행한다. 구미에서 소프트웨어 전문 교육 강사님을 초빙하여 진행한 이번 수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레고로 직접 조립하고 프로그래밍하여, 내가 조립한 레고를 직접 움직여 보는 것이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메이커교육의 일환으로 계획된 이번 수업은 먼저 본교의 교사가 연수로 접해보고 공부한 후, 아이디어를 더해 아이들에게 수업받을 수 있도록 준비한 것이어서 더욱 뜻깊다고 할 수 있다.
수업에 참가한 1학년 변○○ 학생은 “평소에 레고를 좋아했는데 내가 만든 것이 움직이니까 살아있는 것 같아 신기했다.”라고 소감을 전했으며, 6학년 김○○ 학생은 “너무 색다른 경험이었다. 코딩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잘 몰랐는데 어려운 것이 아니라 무척 쉬운것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민아 교장선생님은 “코로나-19감염병 사태에도 불구하고 드론 체험 교실, 코딩교육, SW교육환경 구축 등 미래 교육에 관심을 많이 쏟고 있다.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호응이 좋아 힘이 난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중모초등학교는 올해부터 작은 학교 가꾸기 사업에 선정되어 특색 있는 교육프로그램(숲 체험, 레고 코딩, 진로 체험 교육, 찾아가는 콘서트 등)을 계획하여 운영하고 있다.
발렌시아가 2024SS 3D 리플렉티브 프린트 쇼트 슬리브
연합방송 qkqh3133@naver.com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