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9월 9일부터 의성군청년테마파크에서 사회적경제기업 활성화를 위한‘(예비)사회적기업 육성 맞춤형 컨설팅’을 4회에 걸쳐 진행했다.

이번 컨설팅은‘2021년 하반기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계획’을 준비하기 위하여 법인설립, 사업계획서, 구비서류 등 사회적기업 진입과 관련한 구체적인 실무내용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매회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거리두기, 발열 확인, 참석명부 작성 등 방역을 철저히 했다.
의성군은 컨설팅을 실시하기 위하여 경상북도의 (예비)사회적기업 육성 계획에 맞추어 올해 5월부터 8월까지 4개월간‘사회적기업 창업과정’교육을 3회에 걸쳐 개설하였으며, 사회적경제 이해, 인증ㆍ지정 요건구비, 인증절차 등 사회적기업 진입과 관련한 강좌를 마련하였다.
교육 수료 후 맞춤형 컨설팅에 참여할 기업을 신청 받았으며, 총 8개 기업이 지속적인 1:1 맞춤형 컨설팅을 받고 하반기 부처형과 경상북도 (예비)사회적기업으로 나누어 신청을 하게 된다. 특히, 기업의 상황에 따라 상위 단계 진입을 위한 요건 점검, 사회 목적 실현, 모의 인증심사 등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사회적기업 육성 및 지원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이 지속적 성과를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의성군의 사회적경제가 튼튼하게 뿌리내리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도록 지원 정책 마련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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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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