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시장 장세용)는 설 연휴를 앞두고 오미크론변이 확산 등으로 외국인 근로자를 비롯한 관내 코로나19 감염 확진자가 지속해서 발생함에 따라, 다음달 6일까지 외국인 고용사업장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를 집중적으로 홍보한다.
![[노동복지과] 구미시, 설 연휴 외국인 고용사업장 특별방역점검.jpg](http://gbyhnews.com/SmartEditor/data/20220126115646_yyrronqi.jpg)
이번 기간 동안 고용노동부 외국인 고용허가사업장 223개소 사업장 내 환기·소독,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기본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근로자 채용이나 의심증상 발생 시 PCR 검사 결과 확인할 것 등을 요청한다.
한편, 26일 외국인 고용사업장을 방문한 이창형 경제지원국장은 사업주에게 근로자 신규채용 및 휴가복귀 시 PCR 음성확인서를 확인할 것과 3차 백신 접종 등을 강력히 당부했다.
특히 설 연휴기간동안 소속 외국인 근로자들의 나라별 커뮤니티 모임 및 타지역 이동자제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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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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